부여여행 | 부여군 | 부산나비
부산나비

카테고리 -부여군

백제사비시대라고도 불리던 고대 백제 수도 부여는 지금도 유적 발굴조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관북리 부소산성을 중심으로 번성한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인 부여는 고대 일본이 참전 했던 백촌강 전투로도 유명합니다.그 백마강이 서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백마강 구드래 나루터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나당연합군에 멸망당한 그 당시 백제역사를 간직한 고란사, 낙화암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 국립부여박물관을 비롯해 드라마 촬영에 사용됐던 궁남지, 백제왕릉, 백제문화단지 등이 있습니다.부여 자체는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산책하며 백제 역사에 흠뻑 젖어들 수 있습니다.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 관북리유적,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부여나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부여정림사지

부여정림사지

안녕하세요. 충청남도 부여군 중심부에 위치한 정림사지는 백제가 부여로 도읍을 옮긴 백제 사비시대(538년부터 660년까지)에 건립된 백제 사찰입니다. 정림사지는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백제시대를 대표하는 석탑으로 일컬어지며 높이 8.33m의 정림사지 5층 석탑과 고려시대의 석불좌상을 보호하기 위해 1993년에 건립된 맞배지붕 목조건물과 연꽃연못이 있습니다. 정림사지 5층석탑 우아한More

부여관북리유적

안녕하세요. 부여군 시내 북쪽에 있는 부소산성(106미터)에서 부여 시내로 내려온 평탄한 곳에 백제 사비시대(사비, 지금의 부여, 538~660)의 왕궁터로 추정되는 부여 관북리 유적이 있습니다. 다년간에 걸친 발굴결과 7칸×4칸에 동서 길이 35m, 남북 길이 18m에 달하는 대규모 건물지, 수부명 기와, 남북 동서방향 도로, 배수로, 연못, 지하창고, 돌담시설 등의 유구가 확인되어More

Follow us

Don't be shy, get in touch. We love meeting interesting people and making new friends.